
<좌측 2번째부터 김종구 과천시 부시장,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22일, 과천시로부터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경기적십자사는 과천시청 부시장실에서 김종구 부시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회장, 봉사회 과천지구협의회 김정단 회장, 중앙봉사관 홍문자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과천시로부터 50만원의 특별회비를 전달 받았다.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12월 1일 오늘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이번 적십자 회비모금은 코로나19시대에 맞게 세대주 누구나, 휴대폰 한 통화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전화납부방법(ARS 060-700-1200)을 도입해 편의성을 대폭 증대했으며, 모금액은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자연재난과 사회적재난 긴급구호, 코로나19로 더욱 힘겨워진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봉사 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