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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와 오산시의회 2021년 적십자특별회비 전달 |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7일, 오산시(시장 곽상욱)와 오산시의회(의장 장인수)로부터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이날 경기적십자사는 오산시청에서 곽상욱 시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회장, 봉사회 오산지구협의회 이춘용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만원의 특별회비를 전달 받았으며 오산시의회 의장실로 자리를 옮겨 장인수 의장으로부터 100만원의 특별회비를 전달 받았다.
□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더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1년 적십자회비 모금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12월 1일 오늘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이번 적십자 회비모금은 코로나19시대에 맞게 세대주 누구나, 휴대폰 한 통화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전화납부방법(ARS 060-700-1200)을 도입해 편의성을 대폭 증대했으며, 모금액은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자연재난과 사회적재난 긴급구호, 코로나19로 더욱 힘겨워진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봉사 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