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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와 평택시의회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2일,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로부터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경기적십자사는 평택시청에서 정장선 시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회장, 박용민 대의원, 봉사회 평택지구협의회 김정권 회장과 봉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원의 특별회비를 전달 받았다.
□ 이어 평택시의회에서 홍선의 의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회장, 남기경 대의원, 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노용국 수석부회장, 송탄지구협의회 유성수 회장과 봉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0만원의 특별회비를 전달 받았다.
□ 지자체의 특별회비 전달을 마치고 적십자 내부 가족들의 기부가 이어졌다. (평택지구협의회와 20개 단위봉사회에서 총 250만원, 송탄지구협의회와 12개 단위봉사회에서 총 220만원, 남기경 대의원 100만원, 김정권 평택지구협의회장 100만원, 박안숙 평택한아름봉사회장 100만원)
□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12월 1일 오늘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수원시가 31개 시군 중 첫 번째로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에 참여한 시군이 되었다.
□ 이번 적십자 회비모금은 코로나19시대에 맞게 세대주 누구나, 휴대폰 한 통화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전화납부방법(ARS 060-700-1200)을 도입해 편의성을 대폭 증대했으며, 모금액은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자연재난과 사회적재난 긴급구호, 코로나19로 더욱 힘겨워진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봉사 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