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경기

국제약품(주), 경기적십자에 일회용 체온계 7만개 기부

배포일 :
2020.12.01

국제약품(주), 경기적십자에 일회용 체온계 7만개 기부

​

​

​

​

□ 국제약품,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1회용 체온계 기부 마스크 기부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도 받아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11월 30일 국제약품으로부터 1회용 체온계 ‘메디스킨센서’ 7만 개를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

□ 이날 국제약품(주)(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이 기부한 색조표시식 일회용 체온계(상품명 메디스킨센서)는 약 4천만 원 상당 어치이다.

□ 전달식에는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이사, 안재만 대표이사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지사회장, 홍두화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 기부된 1회용 체온계는 적십자 회비모금 캠페인, CPR 등 안전교육, 봉사활동 참여자 지원 등에 사용된다.

□ 한편, 이날 국제약품은 지난 3월 대구지역 코로나19 대응에 마스크 3만장을 기부한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받았다.

□ 1959년 창립한 국제약품은 자체연구소를 통해 120여 품목의 의약품을 생산하며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제약회사로 탄천 환경보호, 장학사업, 복지관 배식, 노인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등 지역사회를 돌보는 사회공헌활동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 남태훈 국제약품(주) 대표이사는 “기부는 어려울 때 하는 게 더 값지다고 생각해왔고, 사회공헌은 우리사의 기업문화이기도 하다. 오늘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함께 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고민하며 100년 역사를 자랑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실일 지사회장은 “‘가치를 디자인해 건강한 세상을 만든다’는 국제약품의 경영슬로건은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자’는 적십자의 정신과도 부합된다고 본다. 오늘의 이 자리는 많은 것들이 위축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