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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기적십자, 라이온코리아 기부물품 코로나19 전담 병원 7곳 전달

배포일 :
2020.11.24

경기적십자, 라이온코리아 기부물품 코로나19 전담 병원 7곳 전달

- 방호복 더위에 지친 의료진 위해‘냉감테라피 쿨링시트’9천여개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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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라이온코리아(대표 한상훈)로부터 기부물품 ‘냉감테라피 쿨링시트’ 9천여개를 받았으며 경기도내 코로나19 전담 병원 7곳의 의료진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확진자 치료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방호복을 입고 근무하는 의료진들이 간편하게 땀과 몸을 닦아 낼 수 있는 냉감테라피 아이스 데오 시트는 지난 여름철에도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기부되어 긍정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라이온코리아 한상훈 대표는 “좀처럼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그 누구보다 심신이 지쳐있을 전담병원 의료진과 관계자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 한편, 라이온코리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올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아이! 깨끗해 손 세정제,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 22만여개를 긴급구호단체, 취약계층, 자가격리자 등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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