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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자치단체 최초‘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영예
- 이재명 도지사 23일 특별회비 참여, 내달 1일부터 적십자회비모금 시작 - |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23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하고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에 이어 전국 광역자치단체중 가장 빠른, 최고액 참여이다
□ 이날 행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신일 경기적십자 회장, 홍두화 사무처장, 김경숙 봉사회 경기도협의회장, 노용국 수석부회장이 참석했으며, 경기도를 대표해 이재명 지사와 유공장 및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환담을 진행했다.
□ 윤신일 경기적십자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도민을 사랑하는 경기도의 크고 따뜻한 마음과 인도주의 역량의 깊이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성원에 감사하며 금년 회비모금은 코로나19시대에 맞게 세대주 누구나, 휴대폰 한 통화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화납부방법(ARS)을 도입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적십자는 12월1일부터 내년 4월30일까지 회비집중모금을 전개한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ARS(060-700-1200) 등 접근성을 대폭 높였으며 모금액은 재난, 위기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