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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기적십자, 30일간‘일상속 333 챌린지!’로 희망을 보다

배포일 :
2020.11.05

경기적십자, 30일간‘일상속 333 챌린지!’로 희망을 보다

- 2만8천명 온라인 참여, 10억걸음 기부, 성금품 2.3억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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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지난달 6일 론칭해 이달 5일까지 30일간 온라인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취약계층 돕기 캠페인, ‘일상속 333 챌린지!’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SK브로드밴드가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후원한 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속에서 슬기롭게 건강을 챙기고 취약계층을 돕고자 ‘건강을 챙기GO!, 나눔은 더하GO!, 위기는 줄이GO!’라는 슬로건속에, 3만명이 모여 3억걸음을 만들고, 3억원의 성금까지

조성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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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워크 앱을 통한 걸음기부, 응원문자와 계좌를 통한 성금기부, 다양한 참여이벤트, 온라인 나눔콘서트를 통해 2만7천여명이 참여해 약10억걸음을 기부하고, 2억6천여만원(예정액 포함)의 성금품을 모집하는 성과를 거뒀다.

□ 캠페인에 참여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김민선 부장은 "사회적 재난극복 동참은 물론 아침마다 서로 휴대폰을 꺼내 걸음수를 확인하는 화젯거리가 생겼다“고 전했고, 경기도민 백진주씨는 ”가족 모두, 특히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던 초등학생 자녀에게 특별한 기부 체험이 됐다.“고 말했다. 15일 온라인 나눔콘서트에 출연한 힙합 레전드 타이거 JK는 난치병인 척수염으로 발생한 허벅지 마비를 하루 30Km 걷기로 극복한 사연과 응원영상으로 힘을 보탰고 적십자 사회공헌협약기관인 강남대학교는 자체 걸음기부 캠페인과 교직원 성금모금을 실시하는 등 따뜻한 챌린지 참여스토리가 이어졌다.

□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 경기적십자가 전국 최초로 2003년 론칭한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를 현 상황에 맞게 온라인으로 기획하면서, 건강증진과 모금을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를 고민했다. 많은 준비에도 불구하고 보완할 사항이 많겠지만 이번 챌린지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보여준 경기도민과 적십자가족께 감사드린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모든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코로나19 긴급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취약계층 돕기 캠페인 ‘일상속 333 챌린지’

성금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가나다순)

㈜카라즈, SK브로드밴드, 강남대학교 교직원 일동, 경기중앙지방 법무사회, 경기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국민연금공단 경인지역본부, 농협중앙회 경기영업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및 32개 지구협의회, 성남도시개발공사, 어린이·청소년적십자(RCY) 경기도협의회, 안전강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에코시계(주), 에프엠(주), 윌스기념병원, 윤신일 적십자 경기지사회장, 청록엔지니어링(주),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한전KDN 경기지역본부, 홍천말디앤씨, 적십자가족 1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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