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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 교직원들‘일상속 333 챌린지’에 약1천1백만원 참여
- 코로나19에 어려움 겪고 있는 이들 돕고파 - |

□ 4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강남대학교 교직원들로부터 약1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특히 이번 기부는 주최기관인 경기적십자의 회장이 겸임 중인 강남대학교에서 십시일반 모인 성금으로 더욱 뜻깊다. 강남대학교 교직원 150여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약 1천만원의 성금을 모았고 학교 온라인 커뮤니티 ‘강남광장’을 통해 학생들의 걸음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 윤신일 강남대학교 총장은 “강남대학교는 1953년 국내 최초로 사회사업학과를 신설하여 67년의 역사 동안 수많은 사회복지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대표학교이다.”며 “자발적으로 모금에 동참해준 우리 강남대학교 교직원 일동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 홍두화 경기적십자 사무처장은 “강남대학교와 경기적십자는 2014년 사회공헌협약을 맺어온 이래 수많은 협력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남대학교의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