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온 ㈜리베엘지에 감사의 뜻 전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제종길)는 13일 ㈜리베엘지 사무실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한 ㈜리베엘지(대표 이현배)에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현배 ㈜리베엘지 대표, 마수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북봉사관장, 박진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파주시협의회장, 안태숙 부회장, 연규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북한이주민분과위원장이 참석했다.
적십자 회원유공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후원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수여하는 포상으로, 금장은 누적 기부금 500만 원 이상인 후원자에게 수여된다.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한 골판지 상자 및 포장용 박스 제조 기업인 ㈜리베엘지는 2025년 7월 대한적십자사의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해 매월 20만 원의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같은 해 11월에는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급식 행사에 성금 300만 원을 기부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마수연 서북봉사관장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리베엘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리베엘지는 정기후원과 무료급식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기업의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주거·교육·의료 등을 지원하고 자립을 돕는 대한적십자사의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