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추석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에 따뜻한 나눔

배포일 :
2026.09.23

IMG_090732651.png

【경기·남부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제종길)는 추석 명절을 맞아 ‘다시 피는 무궁화’ 사업을 통해 의정부와 동두천 지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생필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다시 피는 무궁화’는 대한적십자사 디지털모금팀과 (사)독립유공자유족회가 협업하는 독립운동가 후손 돕기 모금 캠페인과 연계한 지원 사업이다. 생활고와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가구별 맞춤 지원을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지원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은 의정부와 동두천 지역의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물품을 전달하며 나라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원 물품은 쌀 10kg과 라면, 김 세트, 참치·햄 세트, 곶감, 휴지, 사과 등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온누리상품권 20만 원도 함께 전달해 명절을 앞둔 가구의 생활에 보탬을 더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장은 “생활고와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독립유공자 후손분들께서 이번 추석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후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세심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서울뉴스통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추석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에 따뜻한 나눔

    기사원문보기
  • 경인자치신문

    [경인자치신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추석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에 따뜻한 나눔

    기사원문보기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