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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이재민 긴급지원 보도자료(용인시 양지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2-04-27 조회 366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은 27일 용인시 양지면의 한 위기가정 자립 마련을 위해 360만원의 긴급 생계지원금을 양지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 가정은 지난 3월 5일 주택화재가 발생하여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긴급구호품(생필품, 의류, 담요 등)을 지원받았으나 4명의 가족이 삶의 터전을 잃고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하여 양지면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으로 동부적십자봉사관(관장 최윤근)은 해당 세대를 긴급지원 솔루션 실무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긴급 지원대상자로 확정하기로 의결하여 해당 세대가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360만원의 생계비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 특히 이번 긴급지원 대상자는 주택 화재와 더불어 최근 가족 구성원 모두 코로나19 확진으로 자가 격리되어 생계가 더욱 막막하였는데 적십자 희망풍차 긴급지원을 통해 위기상황을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뜻을 전해왔다.

 

적십자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은 2015년 시작해 실직, 가족 해체, 질병, 빈곤, 기타 등의 위기로 도움이 절실한 지역 내 위기가정에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가구별 상황맞춤 지원을 하는 것으로 위기상황을 해소하고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및 적십자 봉사원등이 공적지원을 받기 어려운 위기 가정을 발굴해 행정기관을 통해 적십자사에 신청하면 각 지역 희망풍차 긴급지원 솔루션 실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받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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