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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올품, 폭염 속 역대급 상생 행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5천만 원 상당 닭고기 기탁

배포일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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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품, 경북 취약계층 위한 5,000만 원 상당 닭고기 기탁

15일 경북 상주시 올품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정영주 고문, 김경한 팀장, 이미연 처장, 강기철 올품 대표이사, 김미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장, 권용호 올품 상무가 경북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약 5,000만 원 상당의 절단육(10,005kg) 기증 판넬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적십자사 제공)

올품, 폭염 속 역대급 상생 행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5천만 원 상당 닭고기 기탁

- 예천 수해 이재민 삼계탕 기부 등 매년 재난 극복과 소외계층 위해 쉼 없는 나눔 실천

경북 상주에 위치한 닭고기 전문기업 올품(대표이사 강기철)이 삼복더위 속에 기후위기형 폭염으로 지쳐가는 경북 도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5,000만 원 상당의 대규모 닭고기 나눔을 전개하며 지역 대표 상생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품의 이번 기부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삼복더위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생닭을 지원하고, 과거 예천군 집중호우 피해 당시에도 이재민과 수해 복구 봉사자들을 위해 삼계탕 완제품 1,000개를 즉시 기탁하는 등 지역의 위기 때마다 앞장서 온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이다.

올품은 15일 오후 본사에서 강기철 대표이사, 권용호 기획관리실장(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절단육(닭도리탕용) 667상자(10톤 분량)를 전달했다.

올품 강기철 대표이사는 과거 수해 현장 지원을 비롯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늘 함께하고자 노력해 왔다라며,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경북 전역의 소외 이웃들이 든든한 닭고기 요리로 기력을 회복하시길 바란다라고 뜻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이미연 사무처장은 재난이나 폭염 등 지역 사회가 힘든 순간마다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올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경북 18개 시·군협의회 봉사원들의 따뜻한 손길을 거쳐 각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정성스럽게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5,000만 원 상당의 닭고기는 수혜자들의 신선도 유지와 신속한 전달을 위해 배송 전문 업체를 통해 경북 도내 18개 시·군협의회로 배부되어 어려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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