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최상준)는 1월 24일(화) 남광주시장에서
설맞이 사회협력 프로그램인 사랑의 장보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마련된 사랑의 장보기 행사는 광주․전남지역에 취약계층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독거노인, 다문화가족 130가구를 선정해 한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여, 양동시장에서 추석맞이에 필요한 쌀, 부식 등 물품을 구입하고, 전통시장도 살리는 1석 2조의 나눔 활동으로 계획되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동아에스텍(주)(대표이사 한상원)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0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300만원, 보해양조(주)(대표이사 임지선) 100만원을 기부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