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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광주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추석 맞아 주거취약계층에 명절 선물 전달

배포일 :
2026.09.21

- 해남·목포 등 임대주택 입주 1,543세대에 2,400만 원 상당 명절 선물세트 지원

- 긴급구호·헌혈까지..적십자사와 지속적 사회공헌으로 온기 전달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회장 박재홍)21LH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유병용)가 지역사회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2,400만 원 상당의 추석 맞이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전달하는 이번 선물세트는 전남 해남과 목포 등 지역 내 임대주택 신규 입주 가구를 포함한 총 1,543세대에 배부된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거취약계층 이웃들이 훈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역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과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모범 기관이다.


주요활동으로는 ·추석 명절 부식품 및 생필품 세트 지원 임직원 참여 사랑의 제빵봉사’, ▲LH 작은도서관 재능모아봉사단재능나눔 극한호우 피해 이주민 긴급구호 기부금 전달 등 다각적인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아울러 최근 5년간 총 518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하는 등 생명 나눔 실천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유병용 LH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주거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박재홍 회장은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적십자의 든든한 인도주의 파트너로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명절 온정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깊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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