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목포 등 임대주택 입주 1,543세대에 2,400만 원 상당 명절 선물세트 지원
- 긴급구호·헌혈까지..적십자사와 지속적 사회공헌으로 온기 전달
□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회장 박재홍)는 21일 LH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유병용)가 지역사회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2,400만 원 상당의 추석 맞이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전달하는 이번 선물세트는 전남 해남과 목포 등 지역 내 임대주택 신규 입주 가구를 포함한 총 1,543세대에 배부된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거취약계층 이웃들이 훈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특히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역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과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모범 기관이다.
□ 주요활동으로는 ▲설·추석 명절 부식품 및 생필품 세트 지원 ▲임직원 참여 ‘사랑의 제빵봉사’, ▲LH 작은도서관 ‘재능모아봉사단’ 재능나눔 ▲극한호우 피해 이주민 긴급구호 기부금 전달 등 다각적인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아울러 최근 5년간 총 518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하는 등 생명 나눔 실천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 유병용 LH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주거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박재홍 회장은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적십자의 든든한 인도주의 파트너로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며 “이번에 전달된 명절 온정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깊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