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동력 확보를 위한 차량 기증
-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을 위해 적십자사와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사업 운영
□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회장 박재홍)는 21일 일곡88정형외과(원장 김병준)가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스타리아 차량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기증된 스타리아 차량은 향후 대한적십자사의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사회봉사 활동 등 지역사회 인도주의 사업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일곡88정형외과는 평소에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나눔 활동에 앞장서 온 의료기관으로 ▲적십자 무료급식소 지원 ▲취약계층 식생활 자립 반찬교실 사업 지원 ▲헌혈증진을 위한 이벤트 지원 등 다각적인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왔다.
□ 김병준 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차량을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박재홍 회장은 “기증받은 차량을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활용해 따뜻한 나눔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