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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광주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찾아가는 재난안심쉼터' 본격 운영

배포일 :
2026.07.26

720일 석곡동 시작으로 광주·전남 지역서 총 6회 운영, 현재까지 3회 진행

이동세탁·이동형 무더위쉼터·재난예방교육·심리상담까지 맞춤형 구호 서비스 제공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회장 박재홍)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 찾아가는 재난안심쉼터사업을 본격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여름 폭염에 대응해 홀몸 어르신 등 재난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일 광주 석곡동을 시작으로 본량동, 전남 무안군 등에서 3차례 쉼터를 운영했으며, 오는 9월까지 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3회 더 진행해 총 6(광주 2, 전남 4)에 걸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르신 맞춤형 4대 서비스로 구성된다.

[뽀송뽀송 세탁존] 이동세탁차량을 활용한 대형 침구류 세탁

[무더위쉼터 회복존] 냉방 시설을 갖춘 특수 회복지원차량을 활용한 온열질환 예방 쉼터 운영

[안심일상 돌봄존] 혹서기 행동요령 교육 및 치매 예방 스마일 힐링체조

[마음안심 상담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연계한 전문 심리상담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박재홍 회장은 구호 인프라와 심리 지원 등 밀착 돌봄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겠다, “앞으로도 기후재난에 대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광주재난대응봉사회 소속 대형면허 봉사원들이 특수차량을 직접 운용해 재난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한편, 지역 봉사원들이 혹서기·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했다.

  • 전남매일

    적십자사 전남광주, 재난안심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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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등일보

    적십자 전남광주전남지사 '찾아가는 재난안심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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