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금 250만 원 기탁 및 사랑의 제빵·무료급식 봉사활동 펼쳐
□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회장 박재홍)는 7월 23일 무등CEO아카데미 총원우회(회장 김성후)가 광주 북구 대한적십자사 광주봉사관을 찾아 사랑의 제빵 및 무료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이번 봉사활동은 무등CEO아카데미 총원우회가 주관하고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회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 2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후원하고 현장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이웃 사랑을 직접 실천했다.
□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원우회 회원 25명은 오전 9시부터 광주봉사관 빵나눔터에서 직접 빵을 구워 취약계층에 전달했으며, 이어 오전 11시부터는 광주봉사관 무료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 250여 명을 대상으로 정성껏 식사를 배식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 김성후 무등CEO아카데미 총원우회장은 “원우들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한 기부금과 손길로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무등CEO아카데미 총원우회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회장은 “평소 적십자사 재정감독으로서 인도주의 사업과 기관 발전에 큰 힘을 보태주고 계신 김성후 회장님과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무등CEO아카데미 총원우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정성과 헌신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광주봉사관은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어르신, 노숙인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점심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시민·기업·단체 등의 후원과 적십자 봉사원의 봉사로 운영되는 적십자 무료급식소는 지역 복지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