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김수아)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저소득 보훈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위문활동은 광주, 목포, 해남, 순천, 나주에 거주하는 저소득 보훈대상자 5가구(6.25 참전유공자, 미망인, 유복자 등)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관할지역 자문위원 및 봉사원이 각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 특히 해남(6월 2일), 목포(6월 4일), 광주(6월 16일) 지역 방문을 비롯해 각 지역별 위문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재난심리활동가도 함께 참여해 보훈대상자들의 정서 상태를 살피고 심리·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김수아 위원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보훈대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