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신일교통협동조합이 대한적십자사의 대표 나눔 캠페인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광주 북구 신안동에 위치한 신일교통협동조합은 “고객의 신뢰와 함께 조합의 미래를 달린다”는 사훈 아래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며 광주시민과 함께 성장해온 협동조합이다. 조합원 간 협력과 상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신뢰받는 교통서비스 실천에 힘쓰고 있다.
□ 신일교통협동조합은 “지역사회의 신뢰와 따뜻한 성원 속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한 기업에 명패를 전달하고 공익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기부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 긴급지원 사업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