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베품(대표 이승호)이 대한적십자사의 대표 나눔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광주 서구에 위치한 ㈜베품는 관공서, 기업등이 의뢰하는 행사와 제품을 원하는 KPI에 맞춰 SNS,포털, 언론사 등에 다양한 배너형태로 노출시키는 온라인 광고대행기업이다.
□ ㈜베품 이승호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나누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한 기업에 명패를 전달하고 공익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비, 의료비 등 긴급지원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