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제빵 명장 마칠석 대표, 레시피 전수로 나눔 가치 더해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5월 6일 ㈜브레드세븐(대표 마칠석)과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광주 북구 소재 대한적십자사 광주봉사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마칠석 ㈜브레드세븐 대표와 하재성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으로 대한적십자사와 ㈜브레드세븐은 △대한적십자사 빵나눔터 빵 개발 및 제작 △제빵 등 봉사활동 활성화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 특히 광주 제과제빵 명장인 마칠석 대표는 ㈜브레드세븐의 허니버터 마들렌 레시피를 전수해 적십자 시그니처빵을 개발에도 함께했다. 이날 마칠석 대표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 봉사원들이 함께 만든 빵 1,000개는 북구 23개 동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브레드세븐 마칠석 대표는 “가장 잘하고 자신 있는 분야에서 적십자와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하재성 사무처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적십자 시그니처 빵 개발에 힘써주신 마칠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도 제빵 봉사 등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광주봉사관은 2016년부터 ‘사랑의 빵나눔터’를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빵을 만들며, 즐겁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복지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