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추칩, 건나물 등 6종 구성 영양밥 224세트 전달
- 김철우 보성군수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 될 것”감사 전해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지난 27일 보성군청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풍차 영양밥세트’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전달된 물품 명절 기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총 224세트로, ▲대추칩 ▲건곤드레나물 ▲잡곡 ▲미역 ▲조미김 ▲건표고버섯 6종으로 구성되었다.
□ 김철우 보성군수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적십자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여 군민 모두가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은 “주변의 이웃들이 영양 가득한 식사를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는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긴급지원 및 결연지원 등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