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 응급구호 100세트 전달 및 재난심리상담 실시
- 한국전력공사 광양지사 후원으로 이재민 대상 중식 150인분 지원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어제 21일 광양시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산불 발생 직후 인근 마을 경로당과 마을회관에 대피한 주민들을 위해 담요 등이 포함된 응급구호 100세트를 전달했다.
□ 오늘 22일 오전 11시부터는 전남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소속 활동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을 실시하여 안정을 도왔으며, 이어 한국전력공사 광양지사의 후원으로 중식 150인분을 제공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은 “함께 마음을 모아준 한국전력공사 광양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