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참좋은식품(대표 이용호)으로부터 광주 북구 임동에 위치한 광주봉사관 무료급식소 이용 취약계층을 위한 누룽지 간식 6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기부처인 참좋은식품은 1999년 설립된 한국 전통 쌀 스낵 전문 기업으로, 누룽지와 쌀강정을 주력 생산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전통 가마솥 방식의 누룽지 생산 자동화 기술을 개발해 전통의 맛을 구현하고 있으며, 다양한 식품 안전 인증을 통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 이번에 전달된 기부물품은 광주봉사관 무료급식소를 통해 화요일과 목요일 무료급식소에 오시는 독거노인 등 결식 우려 취약계층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 참좋은식품 유지혁 본부장은 “우리 회사에서 생산한 건강한 간식이 결식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기쁘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간식거리 기부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전달받은 기부물품을 취약계층 결식예방과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활용하겠다.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