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급식 봉사활동으로 나눔의 의미 더해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지난 8일, 북구 임동 광주봉사관에서 임직원과 봉사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 이날 봉사활동에는 광주전남지사 임직원 25여 명과 봉사원들이 참여해, 독거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4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의 현안과 재난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하여 더욱 안전한 광주·전남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특히,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2026년에도 재난구호, 긴급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