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정통중화요리 화풍이 ‘희망풍차 나눔가게’ 정기후원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25일 밝혔다.
□ 광주광역시 매곡동에 위치하고 있는 식당으로 매달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 화풍 대표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생각하다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희망나눔 사업장’은 우리동네 위기가정의 자립지원을 위해 지역의 사업장(음식점, 병원, 약국, 학원 등) 매월 일정금액(월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062-570-77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