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한국전력(사장 김동철)과 전국전력노조(위원장 최철호)가 신안군 임자면 대광해수욕장 해안가 일대에서 탄소중립실천 노사합동 해안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해양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지난달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피서철 이후 급증한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총 9회 진행되었다.
□ 이정복 한국전력 경영관리 부사장은 “노사합동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해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회사와 노조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아름다운 신안군 대광해수욕장이 환경정화활동으로 더욱 깨끗해지는 봉사활동이였으며,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