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광주광역시 북구청 앞 사거리에서 북구지구 협의회 봉사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북구청 앞 사거리에서 ‘안전도시 만들기 캠페인’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광주전남지사에서 실시하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은 ‘횡단보도를 건널 때 스마트폰과 소음차단 이어폰 사용을 멈추고 주변을 확인하자’, ‘안전신문고 홍보’ 등 안전에 대한 범시민 운동을 펼쳤다.
□ 이날 캠페인에는 광주광역시 내 재난안전분야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범시민재난안전추진단 재난복구반 소속의 자율방재단 연합회, 새마을 회원들도 함께 동참하였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최근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횡단보도 사고 예방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봉사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