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광주광역시 적십자봉사원 1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북구 임동 광주천 일대에서 ‘우리동네 한바퀴, 쓰담걷기 캠페인’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광주전남지사에서 실시하는 ‘우리동네 한바퀴, 쓰담걷기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로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됨에 따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환경문제를 줄이는 캠페인을 봉사원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의 줄임말로 일상 속에서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생활화하는 캠페인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매월 첫째주 월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 오순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산지구협의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봉사원분들이 참여하여 광주천 주변이 깨끗해졌다”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적십자봉사원과 함께 우리 지구를 살리는 캠페인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환경보호를 위해 쓰담걷기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많은 봉사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산책하며 건강도 지키고 더불어 환경도 보호하는 캠페인 활동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