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주)에코드림(대표 이준관)·(주)에코온(대표 주재연)이 KF 마스크 50만장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 이번 에코드림의 기부는 광주·전남지역 내 코로나 · 독감 · 황사 예방을 방지를 위해사용될 계획이다.
□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에 있는 에코드림은 2020년부터 적십자와 인연을 맺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1만장, 2022년 10만장을 기부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에코드림은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도 수상한 바 있다.
□ 이준관 ㈜에코드림 대표는 “마스크가 필요한 곳에 배분되어 어려운 이웃들의 호흡기 질환 감영예방과 안전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함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2023년 8월까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896가구(1,758명)을 발굴하여 주거, 의료, 교육 분야 등에 총198,263,966원을 지원하였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고 있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은 생명을 살리기 위한 긴급지원, 적십자 봉사원의 가정방문 활동을 통한 정서지원과 기초생활물품을 전달하는 결연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로(☎062-570-772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