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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광주

(주)영무건설,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별성금 1억원 기탁

배포일 :
2023.09.08

□ (주)영무건설(회장 박재홍)은 23일 북구 매곡동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 인도주의홀에서 특별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허정 회장, ㈜영무건설 박재홍 회장 및 임직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원왕희 사무처장 및 적십자봉사원과 직원 4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 이번에 전달된 특별성금 1억 원은 지난 6월 박재홍 회장의 모친상 때 받은 조의금으로 조성되었으며, 평소 나눔을 실천하셨던 기부자(故 김순영)의 뜻에 따라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긴급지원 및 관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영무건설은 1994년부터 30년 동안 어려운 형편에 있는 국가유공자분들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쳐왔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에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올해 3월에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지원성금 5천만원 기탁하고, 7월에는 임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하는 등 우리지역 대표적인 사회적 책임 실천기업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 박재홍 영무건설 회장은 “지역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은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돕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주)영무건설은 다음달 9월 광주 선운2지구에 합리적 가격에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춘 예다음 아파트를 분양 예정으로, 오픈일까지 공식홈페이지에 관심고객 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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