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지난 5월부터 관내 초·중·고 청소년 600명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조성과 청소년들의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였다.
□ KT&G 장학재단 청소년 안전문화 조성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재난 상황 등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올바른 처치를 하고 사고 대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 응급처치 교육은 청소년들의 심폐소생술에 대한 지식을 함양하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별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기도폐쇄 대응법 등으로 구성됐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허정 회장은 “응급상황에 취약한 청소년들이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움을 주신 KT&G 장학재단에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