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주)삼아상사(대표 박연호)가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프로그램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3일 밝혔다.
□ (주)삼아상사는 광주 서구 무진대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 및 내장품을 판매하는 중소기업이다.
□ 박연호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적십자사를 통해 주변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허정 회장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에도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