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전국적인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긴급구호품 및 비상식량 305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고 산사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일시 대피자가 많이 발생한 충남 200세트, 전북 100세트, 광주·전남 5세트를 지원했다.
□ 광주전남적십자사는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키 위해 지난 14일부터 재난구호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상황실(☎ 062-570-7722)을 운영해 빠른 대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적시적인 구호활동을 펼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자체별 피해현황을 확인하고 있다”며 “피해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전 직원과 봉사원이 긴급 구호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