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유)한일관(대표 박현진)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27일 밝혔다.
□ 한일관은 전남 여수시 봉산동에 위치하고 있는 해물산정식 전문 음식점이다. 관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달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 한일관 박현진 대표는 “나의 나눔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된다고 생각하니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해 다양한 형태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