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무등중학교 학생 200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 ‘멈춰, 안전사고’」 부스를 운영하여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재난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지사와 광주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광주스마트쉼센터, 대한안전연합 4개의 안전기관이 협업하여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 부스운영을 실시했다.
□ 부스 운영은 심폐소생술 교육과 게임을 통한 재난예방교육 등 체험활동 위주로 아이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게 마련되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체험과 참여 위주의 교육으로 실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