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회장 서금석)에서 ‘천원의 기적 캠페인’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 이날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 회장 서금석, 봉사위원장 천선희,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사무처장 원왕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는 정기교육 시 십시일반 천 원씩 기부한 것을 모아 약 140만원을 적십자사에 전달했다.
□ 한편, 양 기관은 작년 3월에 △나눔문화 확산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희망풍차 광주·전남 네크워크’ 사업 협력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 운동에 적극 동참 △국가적 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 협력 △천원의 기적 모금캠페인 추진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 서금석 회장은 “회원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모금된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천원의 기적 모금캠페인과 헌혈 참여 등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