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삼화전력(대표이사 이기엽)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23일 밝혔다.
□ (주)삼화전력은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기공사, 신재생에너지공사업을 하는 중소기업이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달 20만원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 이기엽 ㈜삼화전력 대표는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꾸준히 생각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