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광양시 노약자 및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3,000장 전달
□ 삼진기업(주)(대표 변재웅), (주)유니테크(대표 이광용), ㈜에프엠씨(대표 조요찬)은 초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위협받는 노약자 및 어려운 이웃에 마스크 3천장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전라남도 광양시 노약자 및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미세먼지와 꽃가루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도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가 되도록 착한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