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광주시 임동에 위치한 광주나눔터에서 RCY단원들과 지도교사가 함께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지원을 위한 ‘사랑의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사랑의 제빵 나눔’ 봉사활동은 RCY단원과 지도교사 20명이 참여하여 소보로 등 빵을 직접 만들고 보육원 및 요양시설에 빵 270개를 전달했다.
□ 비아고등학교 이창현 지도교사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동행 봉사활동이라 더 뜻깊은 것 같다.”며 “정성스럽게 만든 빵이 어려운 이웃들에 사랑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