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신용동봉사회 김형란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 기탁한 성금은 우리 지역 각종 재난과 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와 위기가정 긴급 지원, 지역 사회봉사 지원 등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김형란 신용동봉사회 회장은 “취약계층 지원 등에 애써주시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한 성금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