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월광기독학교 함평캠퍼스 학생을 대상으로「HEY! 세상을 바꾸는 우리,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은 청소년에게 인도주의적 가치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기술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다.
□ 주요 교육내용은 놀이 및 체험활동 위주로 국제적십자운동의 7대(인도,공평,중립,독립,봉사,단일,보편) 기본원칙에 기반하여 비폭력 대화, 적극적 경청, 개인회복, 협력적 협상과 중재, 폭력예방, 젠더, 비차별과 다양성 존중, 문화간 대화 및 사회적 통합을 주제로 진행하였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청소년에게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을 기반으로 한 인성교육을 보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생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도주의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은 청소년(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문의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RCY본부(☎062-570-7742)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