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수시협의회(회장 서천석)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 이번 성금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수시협의회에서 자발적인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직접 전달하였다.
□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에 현지에서 활동 중인 연맹(IFRC)과 해당 국가 적신월사를 통해 컨테이너 주택 건립, 식료품, 구호품, 위생키트 지원 등 긴급 지원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서천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수시협의회장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 나라 국민들에게 적은 성금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낼 수 있도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