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광주대동고총동창회(회장 이용표)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및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2,260,000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에 보내져 현지에서 활동 중인 연맹(IFRC)과 해당 국가 적신월사를 통해 피난처(쉘터), 식료품, 구호품 지원 등 긴급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광주대동고총동창회 이용표 회장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총동창회 일동의 마음을 담아 성금을 모금했다”며 “특히 튀르키예는 한국전쟁 때 도움 받은 형제의 나라로 전쟁 때 참전했던 후손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이 닿기를 희망한다. 하루빨리 온전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