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천시협의회(회장 윤정구)와 광양시협의회(회장 서옥기)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 이번 성금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천시협의회와 광양시협의회 소속 회원들은 자발적인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직접 전달하였다.
□ 모인 성금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연맹(IFRC)과 해당 국가 적신월사를 통해 피난처(쉘터), 식료품, 구호품 지원 등 긴급구호활동에 집행할 예정이다.
□ 윤정구 순천시협의회 회장은 “튀르키예·시리아에 발생한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에게 위로를 전하며 이번에 전달한 성금이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으며, 서옥기 광양시협의회 회장은 “일상회복을 위해 진심으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