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지난 8일 대학RCY회원 16명 대상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푸른 꿈을 함께 꽃 피우다’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1953년 최초의 RCY 활동인 식목행사의 발자취를 따라 대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RCY 역사를 이해하고, RCY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계획되었다.
□ 환경캠페인의 일환인 식목행사는 하나의 지구, 한번의 기회 "지구의 온도를 낮춰주세요" 슬로건을 가지고 주변 잡초 제거, 꽃 200송이, 무궁화 묘목 5동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강세빈 동신대 대학RCY회장은 “직접 꽃과 나무를 심으며,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탄소저감, 기후위기 등 환경 보호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 환경 운동에 관심을 갖고 환경보호 실천을 습관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