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광주성악인회(회장 최해훈)와 광주광역시 남구 합창단(지휘 국경완)에서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288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 이번 성금은 광주성악인회와 광주광역시 남구 합창단에서 자발적인 자선음악회를 개최하여 모은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직접 전달하였다.
□ 전달된 성금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연맹(IFRC)과 해당 국가 적신월사를 통해 피난처(쉘터), 식료품, 구호품 지원 등 긴급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최해훈 광주성악인회 회장은 “갑작스러운 튀르키예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 이재민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고자 성금을 전달했다”며 “이번 성금이 재난 상황에 놓인 이재민들과 튀르키예의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