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정기후원에 동참”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도이카페(대표 윤충걸) ‘희망풍차 나눔카페’ 정기후원에 가입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14일 밝혔다.
□ 도이카페는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커피 및 디저트 전문점이다. 도이카페는 매달 3만원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 윤충걸 도이카페 대표는 “고물가 경기침체로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고 싶어 정기후원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적십자사의 활동이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후원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희망나눔 사업장’은 우리동네 위기가정의 자립지원을 위해 지역의 사업장(음식점, 병원, 약국, 학원 등) 매월 일정금액(월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062-570-77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