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황인용신경과의원(대표원장 황인용)이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프로그램 ‘씀씀이가 바른병원’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 전라남도 순천시에 위치한 황인용신경과의원은 3명의 신경과 전문의가 신경통증, 어지럼증, 뇌졸중, 치매 등 각종 신경질환의 진료를 해오고 있다. 항상 친절한 진료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지역 대표 신경과 병원으로 자리 잡았다.
□ 황인용 원장은 “우리 지역 평생 주치의가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으며 환자분들께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자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병원’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