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 스타트업 사업 ‘Save Energy, Save Lives!’ 광주전남지역 906가구 지원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광주전남지역 906가구(4천1백만원 상당)에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난방텐트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 이번에 전달한 난방텐트는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에서 후원한 인도주의 스타트업 사업 지원 물품으로 광주전남지역 취약계층에 906가구에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확인과 정서지원도 실시했다.
□ 난방텐트를 전달받으신 홀몸 어르신은 “난방비가 많이 올라 보일러도 못틀고 추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적십자에서 난방텐트를 보내주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다”며 “수시로 봉사원이 방문해주어 안부를 물어주고 시기에 맞는 물품을 지원해 주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